49
1046 days ago
나도
나비처럼 아름답게
살고 싶구나!
그래,
내 안에 있는
탐욕의 산을 넘어 보려
틈틈이
하늘의 별과 자연의
아룸다움에 빠져 있어라.
하여,
거룩한 시간들이
나의 눈을 다시 뜨게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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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6 days ago
나도
나비처럼 아름답게
살고 싶구나!
그래,
내 안에 있는
탐욕의 산을 넘어 보려
틈틈이
하늘의 별과 자연의
아룸다움에 빠져 있어라.
하여,
거룩한 시간들이
나의 눈을 다시 뜨게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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