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근

@hyoungry

I am a young cook with ambitious spirit, persistently making efforts for delicious and beautifully looking food that everybody can enjoy.

겨울 밤바람 가르며 곱은 손 녹여 시집가는 딸의 이불을 만들듯 한땀 한땀 정성스런 어머니의 마음으로 가슴시린 이들에게 따스함과 희망이 전해지는 장소가 되길 바라며 오픈하였습니다^^http://www.fucoj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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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8 days ago

겨울 밤바람 가르며 곱은 손 녹여 시집가는 딸의 이불을 만들듯 한땀 한땀 정성스런 어머니의 마음으로 가슴시린 이들에게 따스함과 희망이 전해지는 장소가 되길 바라며 오픈하였습니다^^http://www.fucoj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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