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의길

@Gin_Tsuku

통칭 달빛의길 or 츠쿠요

문 열어준적도 없는데 아무리 둘러봐도 없는 달이.
이불이 불룩하여 들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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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 days ago

문 열어준적도 없는데 아무리 둘러봐도 없는 달이.
이불이 불룩하여 들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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