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1052 days ago
부지런하게 조금씩 해놓아야하는데 결국 또 몰아치기. 엄마느님과 아들의 일용할 식량들 제조 끝.
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트레블홀릭. 은퇴하면 세계를 누비고 싶은 사람. 우면산 자락에 일상생활시간엔 서식중이며 아이를 키우며 회사를 다니고 있음. 여행, 영화, 공연, 음악이 이야기 주제였으나 요즘은 아이키우기 주제가 훨씬 많아졌어요.
16
1052 days ago
부지런하게 조금씩 해놓아야하는데 결국 또 몰아치기. 엄마느님과 아들의 일용할 식량들 제조 끝.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