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
1053 days ago
잡지보다가 번개 맞은듯
눈이 멈춘 곳.
일본, 호시노야 가루이자와.
별과 눈과 호수가 가슴에 고요히 내려앉는 이곳. 나 꿈이 생겼다. 어여 돈과 시간을 만들어 여기 가리라.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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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 days ago
잡지보다가 번개 맞은듯
눈이 멈춘 곳.
일본, 호시노야 가루이자와.
별과 눈과 호수가 가슴에 고요히 내려앉는 이곳. 나 꿈이 생겼다. 어여 돈과 시간을 만들어 여기 가리라.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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