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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days ago
[지금 외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 서점에서 오늘 내 손이 간 책. 오늘 예배 말씀은- '사랑은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며 허다한 모든 죄를 덮는다' 였다. 오늘의 메세지는 외로움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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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days ago
[지금 외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 서점에서 오늘 내 손이 간 책. 오늘 예배 말씀은- '사랑은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며 허다한 모든 죄를 덮는다' 였다. 오늘의 메세지는 외로움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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