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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 days ago
그리는 행위가 흐르는 빗물처럼 여겨졌다... 수요일에 그린 그림..그 빗물이 아직도 흐르고 있다. 다음주 수요일까지 그 골이 얼마나 깊어질런지.....
늘.. 느끼는 것이지만 그림을 그린 사람의 생명과 혼을 받아 들인 그림은 자신만의 삶과 생명으로 나를 당혹스럽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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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 days ago
그리는 행위가 흐르는 빗물처럼 여겨졌다... 수요일에 그린 그림..그 빗물이 아직도 흐르고 있다. 다음주 수요일까지 그 골이 얼마나 깊어질런지.....
늘.. 느끼는 것이지만 그림을 그린 사람의 생명과 혼을 받아 들인 그림은 자신만의 삶과 생명으로 나를 당혹스럽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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