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소녀이고픈 달빛아줌마

@EchoeEy

우리는 마치 기차역의 플랫폼에 서있는 여행자처럼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지

고운 폐혈관이 찟어진 채로 
아아 너는 산새처럼 날아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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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 days ago

고운 폐혈관이 찟어진 채로
아아 너는 산새처럼 날아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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