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동화

@namaSSte_GOY

[별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의 환한 그 미소 때문에. 별을 같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의 그 미소의 환한 모습. “같이 볼래요?” 이 말은 “사랑합니다” 고백입니다. ‘사랑, 서로의 마음이 닿는 것’]

며칠전쯤.. 글을 잃다가 나를 다시금 되돌아 보게끔 만든 글귀가 있다^^ 몇번이고.. 수없이 읽어도 좋은걸~~

Views 20

1056 days ago

며칠전쯤.. 글을 잃다가 나를 다시금 되돌아 보게끔 만든 글귀가 있다^^ 몇번이고.. 수없이 읽어도 좋은걸~~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