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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days ago
며칠전쯤.. 글을 잃다가 나를 다시금 되돌아 보게끔 만든 글귀가 있다^^ 몇번이고.. 수없이 읽어도 좋은걸~~
[별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의 환한 그 미소 때문에. 별을 같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의 그 미소의 환한 모습. “같이 볼래요?” 이 말은 “사랑합니다” 고백입니다. ‘사랑, 서로의 마음이 닿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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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쯤.. 글을 잃다가 나를 다시금 되돌아 보게끔 만든 글귀가 있다^^ 몇번이고.. 수없이 읽어도 좋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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