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1054 days ago
나는 베스트셀러였던 "상실의 시대"를 읽지 못했다. 몇년을 두고 몇번을 시도해 봤지만 숨이 막혀서 도저히 책장을 넘길 수가 없었다. 지지리 궁상이라고 화를내곤 했지만, 돌맹이를 씹는 기분을 견딜수 없었던 듯하다.
16
1054 days ago
나는 베스트셀러였던 "상실의 시대"를 읽지 못했다. 몇년을 두고 몇번을 시도해 봤지만 숨이 막혀서 도저히 책장을 넘길 수가 없었다. 지지리 궁상이라고 화를내곤 했지만, 돌맹이를 씹는 기분을 견딜수 없었던 듯하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