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소녀이고픈 달빛아줌마

@EchoeEy

우리는 마치 기차역의 플랫폼에 서있는 여행자처럼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지

나는 베스트셀러였던 "상실의 시대"를 읽지 못했다. 몇년을 두고 몇번을 시도해 봤지만 숨이 막혀서 도저히 책장을 넘길 수가 없었다. 지지리 궁상이라고 화를내곤 했지만, 돌맹이를 씹는 기분을 견딜수 없었던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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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 days ago

나는 베스트셀러였던 "상실의 시대"를 읽지 못했다. 몇년을 두고 몇번을 시도해 봤지만 숨이 막혀서 도저히 책장을 넘길 수가 없었다. 지지리 궁상이라고 화를내곤 했지만, 돌맹이를 씹는 기분을 견딜수 없었던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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