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귀차니스트. 열정은 가득한데 몸이 따라주지 못해서 항상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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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5 days ago
깜찍이 조카. 실물로 보면 깨물어주고 싶을만큼 귀엽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진심으로 깨닫게 된다. 아장대면서도 존대말을 꼬박꼬박 하는 모습은 또 얼마나 깜찍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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