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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7 days ago
폐업을 앞둔 김해의 한 학원에서 7천원주고 산 1인용 책상의자. 생각외로 매우 편하고 납작하게 접히기까지해서 침실에 놓고 잠깐씩 펴서 책읽고 글쓰기 딱 좋다. 날 좋으면 진짜 한강에 들고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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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을 앞둔 김해의 한 학원에서 7천원주고 산 1인용 책상의자. 생각외로 매우 편하고 납작하게 접히기까지해서 침실에 놓고 잠깐씩 펴서 책읽고 글쓰기 딱 좋다. 날 좋으면 진짜 한강에 들고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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