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 현 민

@tak0518

내겐 가슴 두근 거렸던 기억이 있다.

네이버.. 아무리그래도 그렇지 뉴데일리같은 매체는 좀 아웃시키는데 어떠삼 심복이 뭐니 심복이.... 의도와 의중과 욕심과 의뭉스러움이 한방에 보이는.. 참을 수 없는 천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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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8 days ago

네이버.. 아무리그래도 그렇지 뉴데일리같은 매체는 좀 아웃시키는데 어떠삼 심복이 뭐니 심복이.... 의도와 의중과 욕심과 의뭉스러움이 한방에 보이는.. 참을 수 없는 천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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