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을 잡는 진정성 가릴 것 없는 청명함 서로를 YES라고 격려하고 믿어주는 삶과 소통을 그리는 방송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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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8 days ago
내 의지와는 상관없는 곳으로 떠난다. 난 조급함과 답답함, 인간의 망각이 가장 싫다. 틈! 그런 틈속에 보이는 노을 빛 . 눈물이 날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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