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 jeong

@poetclub

중심을 잡는 진정성 가릴 것 없는 청명함 서로를 YES라고 격려하고 믿어주는 삶과 소통을 그리는 방송작가 입니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는 곳으로 떠난다.
난 조급함과 답답함,
인간의 망각이 가장 싫다.
틈! 그런 틈속에 보이는 노을 빛 .
눈물이 날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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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8 days ago

내 의지와는 상관없는 곳으로 떠난다.
난 조급함과 답답함,
인간의 망각이 가장 싫다.
틈! 그런 틈속에 보이는 노을 빛 .
눈물이 날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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