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055 days ago
두둥!! 자체적으로 파를 듬뿍 넣은 설렁탕!! 중간에 이만큼 파 더 뿌려먹었다ㅋㅋㅋ
파 너무 맛있어♥
내 젊음에 부끄럽지 않고 싶은, 항상 적당한 긴장감을 가지고 살고 싶은, 매사에 희망적이고 싶은, 누군가에겐 에너지가 되고싶은 23살의 나. I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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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5 days ago
두둥!! 자체적으로 파를 듬뿍 넣은 설렁탕!! 중간에 이만큼 파 더 뿌려먹었다ㅋㅋㅋ
파 너무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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