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망명 티베트인 텐진 델렉입니다. '민수'라는 한국이름으로 불리운지 12년이 되었습니다. 현재 청계천 근처에서 한국 내 작은 티벳을 꿈꾸며, 티벳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독립된 조국 티벳으로 돌아갈수있으리라 믿고있습니다. 관심과 지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65
1060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