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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 days ago
원더풀 라디오 보고 폭풍 눈물 흘리고~ 영화 보면서 엽님 나오는거 순간 잊고 있다가 엽님 나오는거 보고 깜놀 ㅋㅋ 집에 가기 전 오늘의 마지막 음식!! 미쳤다... 근데 넘 먹고 싶었다!!
83.05.17 / 물리치료사 / B.E.S, 정엽, 허니듀오 / 음악, 재즈 / 아메리카노, 녹차프라푸치노 / 하늘, 바다 / 개, 고양이 / 긍정의 힘 / 잠 / 낙서 / 롯데자이언츠 / 내가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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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라디오 보고 폭풍 눈물 흘리고~ 영화 보면서 엽님 나오는거 순간 잊고 있다가 엽님 나오는거 보고 깜놀 ㅋㅋ 집에 가기 전 오늘의 마지막 음식!! 미쳤다... 근데 넘 먹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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