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들고 괴로웠던 일들도 웃으면서 회상해 볼 수 있는 날들이 분명히 올 것이다. 시간은 늘 그랬던 것처럼, 나의 상처를 보듬어 볼 틈도 없이 바쁘게 움직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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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4 days ago
꾹!참고 아무렇지않아보이게 해야되나..무튼 오늘은 넘 피곤해씀ㅠㅠ 귯밤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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