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꼴과 보수를 논갈르고, 진보행 급행열차를 타라 2012 나는 시체다 2011 꿈을 꾸듯 살리라-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만큼만, 즐기며 2010 상식이 통하는 사회, 신명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저잣거리에 니 꿈을 찌끄러부러라!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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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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