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마치 기차역의 플랫폼에 서있는 여행자처럼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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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4 days ago
1월 2일에 본 해돋이. 애초부터 첫 해돋이를 볼 생각은 없었지만, 그날은 흐려서 해를 볼 수 없었다지요. 한박자 느리면 뜻밖에 행운을 만날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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