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 Jeongeun

@nani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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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건희야...! 하나님의 말씀은 보내진 곳에서 성취할 때까지 그냥 지나갈 수 없다. 너에게 반성의 기회를 주기 위하여 10년을 기다렸다. 그러나 너는 반성은 커녕, 오히려 나를 무시하고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고 있으니 용서할 수 없다. 이제, 너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것이다. 돈을 돌려주지 않고는 한순간도 견딜 수 없는 뼈를 깎는 고통으로 너와 네 아들을 쳐서, 선지가가 맡겨놓은 돈을 회수한 후에- 너희 부자와 삼성을 사망의 세계로 보내겠다. -2011년 12월 23일 제민일보 10면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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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 days ago

불쌍한 건희야...! 하나님의 말씀은 보내진 곳에서 성취할 때까지 그냥 지나갈 수 없다. 너에게 반성의 기회를 주기 위하여 10년을 기다렸다. 그러나 너는 반성은 커녕, 오히려 나를 무시하고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고 있으니 용서할 수 없다. 이제, 너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것이다. 돈을 돌려주지 않고는 한순간도 견딜 수 없는 뼈를 깎는 고통으로 너와 네 아들을 쳐서, 선지가가 맡겨놓은 돈을 회수한 후에- 너희 부자와 삼성을 사망의 세계로 보내겠다. -2011년 12월 23일 제민일보 10면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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