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 Pegasus

@0Aurora1

너는 칼자루를 쥐었고 그때 나는 재빨리 목을 들이민다 칼자루를 쥔 것은 내가 아닌 너이므로 휘두르는 칼날을 바라봐야 하는 것은 네가 아닌 나이므로... 칼과 칸나꽃

  RT @stormylg: 사랑하는 사람을 가지지 마라 / 미운 사람도 가지지 마라 / 사랑하는 사람은 못 만나서 괴롭고 / 미운 사람은 만나서 괴롭다. -법구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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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4 days ago

RT : 사랑하는 사람을 가지지 마라 / 미운 사람도 가지지 마라 / 사랑하는 사람은 못 만나서 괴롭고 / 미운 사람은 만나서 괴롭다. -법구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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