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운

@wallyoung

이데일리 편집국 문화부...문화예술을 가교로 한 사람과 사람 사이소통의 형식과 간극에 관심 많음. 자발적 미혼과 비자발적 미혼 중간서 방황 중. http://wallyoung.tistory.com 여기가 본가인데 돌보지 않고 있음. 트위터의 견해는 회사와는 상관없음이라고.

@jmh0604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지난해 여러가지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미비하지만 사진으로나마..고기를('_';)

Views 11

1064 days ago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지난해 여러가지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미비하지만 사진으로나마..고기를('_';)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