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1069 days ago
올한해를 오늘하루에 되새길순없지만..
가만히 생각에잠기다보면..
그동안과 똑같은일상은 보내더라도..
낼부터 시작되는 새해엔..
입가의미소를 좀더크게지을수잇는..
그런 새해를 시작할수잇게..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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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9 days ago
올한해를 오늘하루에 되새길순없지만..
가만히 생각에잠기다보면..
그동안과 똑같은일상은 보내더라도..
낼부터 시작되는 새해엔..
입가의미소를 좀더크게지을수잇는..
그런 새해를 시작할수잇게..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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