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마눌님

@smk1210

예쁜딸이 둘 잘생긴 아들넘이 하나인 그냥 동네 아줌마~~^^

이렇게 또 하나의 나이를 먹게되네요ㅠㅠ 일년이라는 시간동안에 슬프고 기뻤던일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오늘... 제겐 너무도 힘들고도 감사한 날들이였네요 2012년에는 기쁘고 감사한일로만 가득 가득하길... 여러분들도 행복한 새해 맞이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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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5 days ago

이렇게 또 하나의 나이를 먹게되네요ㅠㅠ 일년이라는 시간동안에 슬프고 기뻤던일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오늘... 제겐 너무도 힘들고도 감사한 날들이였네요 2012년에는 기쁘고 감사한일로만 가득 가득하길... 여러분들도 행복한 새해 맞이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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