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 min kim

@Kimhyemini

어두운 방안. 거기서 혼자보는 영화. 옆에는 높이 쌓여있는 책. 크게 듣는 음악. 최근 jazz에 빠짐. 오후엔 헤이즐럿 시럽을 추가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밤에는 SOJU. 함께 술잔 부딪히며 나누는 대화, 사상의 향연을 즐김. 새벽의 공기를 좋아하고 새벽의 고기도 좋아함.

스시를 좋아하는 그녀와 날 것을 못먹는 그. "점심 같이해" 다섯글자 주워 담고 싶겠지? 그렇지만 아임 해퓌. 빨리 묵고 가서 나는 잘테다. 눈이 빠질 지경. 야근은 너무 시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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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9 days ago

스시를 좋아하는 그녀와 날 것을 못먹는 그. "점심 같이해" 다섯글자 주워 담고 싶겠지? 그렇지만 아임 해퓌. 빨리 묵고 가서 나는 잘테다. 눈이 빠질 지경. 야근은 너무 시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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