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e

@lightness22

40대/ 흐르는 강물처럼 사랑은 언제나 그자리에 나는 어디에 푸른 하늘 그리고 바람 넓은 들녘 가슴을 활짝 펴고 자유롭게 숨을 쉬다.

큰언니집에 와서 바다도 보고  회도 먹고 차한잔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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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 days ago

큰언니집에 와서 바다도 보고 회도 먹고 차한잔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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