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초유천

@Macho_Yuchun

오야지개그상/마초가 말했다, 널 많이 귀여워해 패계입니다/2011.11.19~/20살/뛰지 않던 가슴이, 마초로 인해 뛰기 시작하고. 웃지 않던 얼굴이, 마초로 인해 웃기 시작했다. 즐겁지 않던 인생이, 마초로 인해 환해졌다. 무료하던 세상이, 마초로 인해 빛났다.

@Macho_Junsu 풋. 마초도 내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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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6 days ago

풋. 마초도 내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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