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원철

@yalkongs

흔한 말 한필 없이 말안장을 어깨에 메고 황야를 걸어가는 Django - 프랑코 네로의 뒷모습이 어쩌면 내 인생을 결정지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아, 마카로니 웨스턴 같은 나의 인생이여 . . .

ripped off the white 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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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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