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iam_leeye

글쓰기. 감성. 패션에 대한 갈망. 노력. 나를 돌아보는 시간. 현명함. 감각. 신선함. 막막하지만 달콤할 것만 같았던 꿈을 향해 한발 한발 걸어 나갔던 그 모습을 기억하며 오늘도 나는 설레인다.

폭풍수다, 아주 그냥 이야기를 쏟아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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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2 days ago

폭풍수다, 아주 그냥 이야기를 쏟아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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