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 내 청춘의 필름이여, 유리컵 속으로 곧게 뿌리를 내린 둥근 파의 유약함이여 - 기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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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8 days ago
꿀꿀해서 사진을 뽑았다. A4 사이즈로. 근데 사그러들지 않는 이 무거움은 어쩌면 좋을까. 오늘도 가슴에 큰 돌덩이를 안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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