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jiriminbag

불의를 보고 분노하지 않는 자는 저를 팔로잉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맞팔, 언팔, 블럭 언제나 자유롭게 하십시오. 저희 가훈이 易地思之입니다.도시를 떠나 자발적 빈곤을 택했습니다. 온 가족이 안구, 장기, 사후시신기증까지 깔끔하게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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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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