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1068 days ago
오예 살 조금 더 빠진거 같다 프하하하
더 노력하자.
근데 껍데기에만 신경쓸게 아니라 내면을 좀 가다듬어야 하는데 게을러서 늘 반성만 한다-
허우대만 멀쩡하니 속은 초라하기 그지없어 부끄러운..
이런 사람이 되면 안되는데-
사물은 소유한 주인의 모습을 닮아간다는데 참 걱정이다.
sh. 난 뭐 꽂히면 정신없는데 요즘 카키색에 제대로 꽂혔다ㅠ ㅠ
위에 코트는 두꺼운거 입어줬으니 감기야 오지마!!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