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0919 송중기 (111208) 그대랑 함께 갈래요. 꼭 끌어 안고 갈래요. 서로에게 서로라면 더 할 나위가 없어요. 오싹한 낭떠러지도 뜨거운 불구덩이도 상관없어요. 두렵지않아요. 이젠 내 손 잡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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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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