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람

@kyulish

1989 마성의 게이 요람.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책장을 닫으면 그제서야 펼쳐지는 꿈의 환락가. 흩어지는 별. 꽃의 은하수. 나는 나의 우주에 살고 있습니다.

love is...

Views 19

1069 days ago

love is...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