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준(청풍)

@leokaiser557

난 나다. 어느 누구도 날 대신할 수 없다. /바람처럼 살다 바람처럼 가고 싶다. /절망의 이빨로 심장을 뜯겨본 자만이 희망을 사냥할 자격이 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앞에 있는 것과 맞서는 것이다.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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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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