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SOOK JUNG

@tiramisuk

무늬는 회사원 마음은 꿈꾸는 여행자

어렸을 때 위인전에서만 봤던 이름 로알 아문센. 도베잡지를 보다 우연히 발견.(오른쪽) 1925년 북극으로 가는 길에 찍은 사진이라고. 국민학교때 입던 곰돌이오바가 여기서 영감을 얻은거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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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0 days ago

어렸을 때 위인전에서만 봤던 이름 로알 아문센. 도베잡지를 보다 우연히 발견.(오른쪽) 1925년 북극으로 가는 길에 찍은 사진이라고. 국민학교때 입던 곰돌이오바가 여기서 영감을 얻은거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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