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에서 백두까지 향그러운 흙가슴만 남고 그, 모오든 쇠붙이는 가라. ... .하회마을 금모래 강변.... 아이야, 우리식탁엔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수건을 마련해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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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9 days ago
@dogsul 거짓의 은폐가 아니라 은폐하려한 행위의 흔적을 지우는 것이 불가능함을 보여준, 진실의 집요함 그승리! 봉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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