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이야기

@windstory0

바람은 길을 묻지 않는다. 불어 가는 곳이 온통 제 길이므로. 저는 노빠이므로 노빠 아닌 분들 무조건 블락! 조선일보 보시는 분 팔로잉 사양, 튓이나 알튀시 무조건 블락~ 철저한 관용주의자. 사이비나 짝퉁관용 사양. 관용은 공정한 판단을 요구하는 것이지, 죄의 사함은 아니다!

 전여옥의 정봉주 하얏트호텔식사 악플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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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0 days ago

전여옥의 정봉주 하얏트호텔식사 악플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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