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1070 days ago
거실바닥이 뜨뜻해서 아예 이불깔고 드러누웠다. 아로마초 하나켜고.
정말 빈둥거린 성탄절이 지나간다.
B병원 전산과장, Healthcare, IT, MS닷넷, 라디오천국,라떼, 보이차, 여행기,수목원,아이폰,이케아,보스오디오,이병률,변종모, 트래블러스노트, 나를 키운 건 8할이 입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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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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