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팬질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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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5 days ago
서랍 정리하다 본 허그회 이벤트 카드. 이때 정수랑 허그하려고 아침일찍 가서 추운데 서있었지만, 허그 한번으로 충분히 행복한 하루였다... 이때가 좋았지;-; 그립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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