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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2 days ago
마음이이쁜분♥이 준 따수운 수면양말과 우리 오여사님이 센스있게 투척한 스폰지밥 수면바지! 아 따숩다^_^ㅋㅋㅋ 내일은 마감조라 늦게 출근이니까 무도보며 귤까먹는 소소한 행복:)
공연 커피 음악 내사람들 이야기 하고싶은건 많고 즐기고 싶은 지금 멋진 어른이가 되자 :) 그리고 .. ' Carpe diem / Vitadolce_Modera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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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2 days ago
마음이이쁜분♥이 준 따수운 수면양말과 우리 오여사님이 센스있게 투척한 스폰지밥 수면바지! 아 따숩다^_^ㅋㅋㅋ 내일은 마감조라 늦게 출근이니까 무도보며 귤까먹는 소소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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