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할 수 없는 말한마디 보다는 수정할 수 있는 글 한줄이. 세상사에 뒷짐지고 물러서있기보단 조금이라도 가까이 서서 보는것이. 즐겁거나 행복하거나 혹은 힘들어서 지쳐있을 때 노래를 듣는것이. 순간순간 스쳐지나는 감정들을 쏟아내기보다는 담담하게 적어가는것이. 편안하고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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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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