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 min kim

@Kimhyemini

어두운 방안. 거기서 혼자보는 영화. 옆에는 높이 쌓여있는 책. 크게 듣는 음악. 최근 jazz에 빠짐. 오후엔 헤이즐럿 시럽을 추가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밤에는 SOJU. 함께 술잔 부딪히며 나누는 대화, 사상의 향연을 즐김. 새벽의 공기를 좋아하고 새벽의 고기도 좋아함.

퇴근전. 그땐 미처 몰랐지요 요로코롬 깜찍한 프레젠또를 준비해놨을 줄이야~kkmkkkkkk 21th Christmas 너므 특별하다. 언능 준비하고 애들 만나서 자랑하꼬야 으히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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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2 days ago

퇴근전. 그땐 미처 몰랐지요 요로코롬 깜찍한 프레젠또를 준비해놨을 줄이야~kkmkkkkkk 21th Christmas 너므 특별하다. 언능 준비하고 애들 만나서 자랑하꼬야 으히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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