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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6 days ago
냥이 밥줄겸 눈구경할겸 나갔는데 눈은 그치고 소복 쌓여있다. 냥이 밥주고 잠시 눈구경하는 사이 좀 따듯하게 입혔더니 안춥다고 막 없어지는 귀남이 찾다 고생함 ㅠ 좀 아무생각없다. 귀남이는 ㅠ
illustrator,explorer with my dogs. love making tea& coffee, bicycling brompton and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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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6 days ago
냥이 밥줄겸 눈구경할겸 나갔는데 눈은 그치고 소복 쌓여있다. 냥이 밥주고 잠시 눈구경하는 사이 좀 따듯하게 입혔더니 안춥다고 막 없어지는 귀남이 찾다 고생함 ㅠ 좀 아무생각없다. 귀남이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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