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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6 days ago
오전내내 중고교재 검토, 복사기의 냄새, 서류뭉치들과 씨름하다 언제 베었는지 모르는 상처들. 가위바위보를 못하는 나는 당연히 커피값 당첨. 달달한 카페모카가 건네는 위로, 지금 밖에는 눈. 흰 눈이 쌓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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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6 days ago
오전내내 중고교재 검토, 복사기의 냄새, 서류뭉치들과 씨름하다 언제 베었는지 모르는 상처들. 가위바위보를 못하는 나는 당연히 커피값 당첨. 달달한 카페모카가 건네는 위로, 지금 밖에는 눈. 흰 눈이 쌓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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