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min suk

@ms8530

읽고 쓰고 사랑하라. 경쾌한 MIKA, 종신옹. 츠지히토나리와 요시다슈이치.

오전내내 중고교재 검토, 복사기의 냄새, 서류뭉치들과 씨름하다 언제 베었는지 모르는 상처들. 가위바위보를 못하는 나는 당연히 커피값 당첨. 달달한 카페모카가 건네는 위로, 지금 밖에는 눈. 흰 눈이 쌓이는 중.

Views 23

1076 days ago

오전내내 중고교재 검토, 복사기의 냄새, 서류뭉치들과 씨름하다 언제 베었는지 모르는 상처들. 가위바위보를 못하는 나는 당연히 커피값 당첨. 달달한 카페모카가 건네는 위로, 지금 밖에는 눈. 흰 눈이 쌓이는 중.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