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1077 days ago
올해도 어김없이. 한해를 마무리하며 수고의 인사와 다가올 새해를 기다리며 응원의 인사를 담을 작업(?)
-언제만들고써서보내지.오늘세개가전부.ㅠㅠ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나를 울리는 건 하나같이 아름다운 것들이었다. 하늘과 달과 별들 같은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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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7 days ago
올해도 어김없이. 한해를 마무리하며 수고의 인사와 다가올 새해를 기다리며 응원의 인사를 담을 작업(?)
-언제만들고써서보내지.오늘세개가전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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