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위에선 잘 걷지 못하고 뒤뚱거렸지만, 가장 높이 가장 멀리 날아올라 구만리 장천을 하루밤에 나는 바보새이고 싶었던, 언젠가는 멋진 시골 생활을 꿈꾸는 소박한 남자... '상식'이 바로 '정의'입니다.
41
1081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