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1075 days ago
「무지개 노을」
오늘 일 마치고
걸어오는데
하늘이
너무 이쁜거야.
나에 피로를
말끔히 씻어주듯.
낼은 무슨일이
좋은일이
일어날것만 같은.
그런 하루이길.
너에 하루도
그런 하루 이길.
새벽녘 03.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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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5 days ago
「무지개 노을」
오늘 일 마치고
걸어오는데
하늘이
너무 이쁜거야.
나에 피로를
말끔히 씻어주듯.
낼은 무슨일이
좋은일이
일어날것만 같은.
그런 하루이길.
너에 하루도
그런 하루 이길.
새벽녘 03.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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