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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9 days ago
백성동 선수, "큰 상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J리그행은) 현재 논의 중이다. 좋은 환경과 대우 속에 운동할 수 있다면 도전하고 싶다. 2012년에는 런던올림픽이라는 목표를 향해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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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동 선수, "큰 상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J리그행은) 현재 논의 중이다. 좋은 환경과 대우 속에 운동할 수 있다면 도전하고 싶다. 2012년에는 런던올림픽이라는 목표를 향해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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